KeepGrow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물은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뿐입니다.
모든 요금은 후불 정산 방식이므로 사전 요금을 낸다거나 입금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캠페인은 생성-규칙설정-컨텐츠입력-스케쥴설정-확인 등의 전체 과정에서 일체의 비용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발송 시작-활성화 클릭을 하더라도 실제로 문자나 메일이 발송되어야만 요금 정산에 포함됩니다.

요금 정산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발송된 문자/메일 건수에 캠페인마다 표기된 전송비를 곱하여 내역을 정산한 내역을 익월 1일 오전에 사용자에게 통보하며 당일 오후에 청구 결제됩니다.

사용자께서 미리 예산을 고려하신다면 보유한 고객 수가 많을 경우일텐데요,
실제로 캠페인을 운영해 보신다면 발송 대상 수가 일정하게 정해진 것이 아니라
해당 캠페인 운영 기간 동안 데이터 테이블이 적용되는 조건에 따라 변화되기 때문에
매월 정산 내역과 금액이 달라지게 됩니다.

물론 일괄 전체 발송하는 경우나 명확한 고객 구분 없이 발송하는 것과 비교하면
실질적으로는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가 발생되지만 비용이 가변적이라는 점에서
조금은 염려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 예상을 초과하는 비용이 발생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전송비 한도를 설정하는 기능을 제공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즉, 매월 사용할 적정 예산 한도를 사전에 설정해 두면 전송비 총액이 한도 금액에 도달하기 전에 알림을 보내드려 한도 증액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한도 금액에 도달할 경우에는 캠페인 운영을 일시 비활성화 전환하여 계속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캠페인 일시 비활성화 기능은 사용자가 등록한 신용카드의 유효기간 만료나
결제 한도 초과, 체크카드의 잔액 부족 등으로 인해 청구 결제가 되지 않을 때에도
동일하게 작동하여 추가적인 비용 부담을 막고 원활한 사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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