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의 소통으로 고객 자산을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최소한의 데이터인 개별 고객의 이름과 전화번호 또는 메일 계정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선 해당 고객에게 문자나 메일을 보낼 수 있으려면 무엇보다 수신허용(Permission) 여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며 언제 가입했는지, 구매는 몇 번 했는지, 어떤 거래를 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통해 고객을 구분하여 소통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고객 관리를 하는 상당수는 아직도 고객 구분 없이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동일한 내용의 문자나 메일을 발송하거나 수작업으로 일일이 고객군을 정리하여
발송 대상을 추출하는 방법을 통해 고객을 구분합니다.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동일한 소통을 반복하게 되면 소통 대상은 쉽게 피로해지거나
맥락에 맞지 않는 소통에 거부감을 느끼게 마련이고 소통의 효과는 크게 떨어집니다.

수작업으로 하는 대상 구분은 해당 업무를 해야 하는 사람에겐 무척 번거롭고 힘든 작업이며
고객과 관련된 수많은 데이터를 매번 수집하고 조회하여 구분하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오류가
발생하게 되므로 노력한 만큼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나 고객 관리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고객을 관리하는 경우에도
고객 테이블을 관리하고 필요한 조건의 고객군을 선별하기 위한 별도의 학습과정이 필수적이며
SQL과 같은 전문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게 됩니다.

KeepGrow는 고객 대상 구분에 필요한 수십가지 데이터 테이블을 한번의 주소록 연동으로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고객 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고
소통하고자 하는 캠페인에 필요한 데이터들을 자동으로 가져와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사용자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캠페인을 스토어에서 찾아보고 선택하는 것만으로
수작업으로 하던 대상 구분이나 복잡한 전문적 학습 없이도 캠페인을 생성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을 고르고, 규칙을 설정하고, 발송할 내용을 입력한 다음 스케쥴을 지정하기만 하면 캠페인이 활성화됩니다.

답변을 찾으셨나요?